새 시술이나 장비를 도입하면 무엇부터 알려야 하나요?

새 시술이나 장비는 이름보다 어떤 증상·고민에 쓰는지를 먼저 알려야 합니다. 홈페이지 진료 페이지와 플레이스 정보를 갱신한 뒤 블로그·광고를 연결하는 순서입니다. 장비명을 알리는 것과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구분해야 합니다.

새 시술·장비를 알릴 때 어떤 순서와 표현을 살펴야 하나요?

  • 장비 정보: 장비명 자체를 알릴 수는 있으나 이름만으로 환자가 필요한 내용을 이해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증상과 고민에 쓰는지 병원의 진료 설명과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 효과와 주의사항: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대신 적용 목적과 부작용·주의사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원장은 장비 소개에 빠진 주의사항이 없는지 게시 전에 살펴야 합니다.
  • 평가 전 기술: 의료법은 신의료기술 평가 전 기술의 광고 등을 금지합니다. 장비 도입 사실만으로 모든 표현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게시 순서와 심의: 홈페이지·플레이스 정보를 먼저 갱신하고 이후 블로그·광고로 이어 갑니다. 각 게시물은 심의가 필요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레코마케팅은 어떻게 하나요?

레코마케팅은 환자의 증상·고민에서 출발해 진료 정보를 먼저 정리하고 이후 채널로 이어 가는 방향을 잡습니다. 장비명은 알릴 수 있어도 기술의 광고 가능 범위와 효과 표현은 따로 살펴야 하므로 게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홈페이지 제작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법령·플랫폼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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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레코마케팅 대표 송성철 · 최종 확인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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