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마케팅 셀프 진단은 세 가지를 따로 봅니다. 검색과 AI가 이 글을 읽을 수 있는가, 글을 읽은 환자가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는가, 의료광고로 문제 될 표현이 있는가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원칙을 설명합니다. 세부 항목·배점·판정 기준은 실제 성과를 낸 병원 글로 맞추고 있어 공개하지 않습니다.
왜 점수를 하나로 합치지 않나요?
병원 글에는 서로 부딪치는 두 가지 요구가 있습니다. 검색과 AI에 잘 읽히려면 구조가 단정해야 하고, 환자가 움직이려면 “내 얘기다”라고 느낄 문장과 다음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둘을 평균 내면 백과사전처럼 안전하지만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 글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두 점수를 따로 보여 주고, 둘 중 낮은 쪽이 그 글의 숙제가 됩니다.
| 점수 | 묻는 질문 |
|---|---|
| 구조 점수 | 검색엔진과 AI(구글 AI 개요·네이버 AI 브리핑 등)가 이 글의 주제와 답을 정확히 읽어 낼 수 있는가 |
| 전환 점수 | 글을 읽은 환자가 자기 상황을 알아보고, 불안을 덜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할 수 있는가 |
점수는 “얼마나 보완이 필요한가”를 알려 주는 출발점입니다. 어떤 문장을 어떤 순서로 고칠지는 진료과·환자층·병원의 진료 범위에 따라 달라서, 자동 결과로 드리지 않고 대표 검수에서 문장 단위로 짚습니다.
의료광고 리스크는 왜 신호등인가요?
의료광고 해당 여부는 매체, 내용, 맥락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단어라도 부작용 안내 글에서 쓰면 정보이고, 효능을 홍보하는 글에서 쓰면 광고가 됩니다. 금지 사항을 기계적으로 모두 피하면 환자의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글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표현을 점수로 깎지 않고 세 가지 색으로 나눕니다.
| 신호 | 뜻 | 할 일 |
|---|---|---|
| 적색 | 명백한 위반 패턴 | 점수와 관계없이 발행 전에 먼저 고칩니다 |
| 황색 | 맥락에 따라 괜찮을 수도, 문제가 될 수도 있는 표현 | 왜 그 표현을 썼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둡니다. 황색 0개가 목표가 아닙니다 |
| 녹색 | 규칙에 걸린 표현 없음 |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래 “보지 않는 것”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적색은 의료법 제56조 제2항이 금지하는 유형(치료 효과 보장, 객관적 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 다른 의료기관과의 비교, 치료 경험담 등)을 기준으로 합니다. 어떤 표현을 황색으로 두고 어떻게 고쳐 쓸지는 병원과 글의 목적마다 달라 검수에서 안내합니다.
홈페이지 속도·SEO 진단은 무엇을 보나요?
Google PageSpeed Insights로 모바일과 데스크톱을 각각 측정해 성능·접근성·권장사항·검색엔진 최적화 점수와 화면이 그려지는 시간을 보여 줍니다. 페이지가 느리면 환자는 내용을 보기 전에 떠나고, 예약·전화 같은 전환도 함께 줄어듭니다. 점수는 측정 시점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치입니다.
느린 원인이 이미지·코드·서버(호스팅) 중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고칠 방법과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셀프 진단은 현재 상태를 보여 주는 데서 멈추고, 원인과 고치는 순서는 진단에서 함께 봅니다. 속도가 양호한 사이트의 다음 과제는 정보 구조와 신뢰 신호입니다.
이 도구가 보지 않는 것
- 글 내용의 의학적 정확성과 최신성
- 인용한 기관과 자료가 실제로 존재하고 정확한지
- 글에 쓴 시술과 진료가 그 병원에서 실제로 하는 것인지, 공개해도 되는 범위인지
- 의료광고 자율심의 대상인지, 심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 진료권, 경쟁 병원, 환자가 실제로 묻는 질문 같은 병원별 맥락
이 다섯 가지는 레코마케팅이 발행 전에 대표가 직접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입력한 정보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콘텐츠 SEO·GEO·AEO 진단에 입력한 제목과 본문은 레코마케팅 서버에서 점검한 직후 버려지며 저장하지 않습니다. 남용을 막기 위한 사용 횟수만 기록하고, 이때 접속 주소(IP)도 원래 값이 아닌 변환된 값으로만 다룹니다. 홈페이지 속도·SEO 진단에 입력한 주소는 측정을 위해 Google PageSpeed Insights로 전송되며, 이 사이트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두 도구 모두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어떻게 바뀌나요?
기준은 실제 발행 글의 결과와 심의·행정 사례를 반영해 고칩니다. 예를 들어 법적 근거가 없는 전문의 명칭 표기는 처음에 황색으로 분류했다가, 보건소가 위반으로 확인한 사례를 반영해 적색으로 옮겼습니다. 결과 화면 하단에 규칙 버전이 표시됩니다.
이 페이지와 셀프 진단 결과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의료광고 해당 여부와 심의 대상 여부는 매체·내용·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은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 기준과 전문가 검토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